음질향상을위한 원격비용은 3만원입니다.  단 1차 설치 후 백업본을 USB에 저장해 두셔야 됩니다.

백업본이 있으면 재설치시 윈도우XP는 무료이고 가상모듈대신 사운드폰트를 설치해야하는 윈도우 7 또는 8은

재설치시 다시 1~3만원의 비용이 듭니다. 

엘토색소폰으로 들어보기(Laura)

 

윈스타총판 몽블랑에서 반주기구입을하지 않으신 분들도 원격설치를 받을 수 있습니다. 비용 3만원

[단, 백업의 의무가있습니다.준비하실 USB 용량은 1~3기가 남짓입니다.]

A(자가설치)  B형(원격설치) 그 3만원의 차이가 상당히 궁굼하시리라 생각 됩니다. 원격을 꼭 받아야 하나?

아래 영상을 들어보시고 후회없는 선택을 하시기 바랍니다. 이 작업은 컴퓨터 전문가와는 상관없습니다.

Window XP, Window 7, Window8 모두 가능합니다. [ 2013년 6월 전에는 Window7, 8은 안됐었습니다.]

32비트는 가상모듈 64비트는 사운드폰트를 설치합니다.[CD에는 들어있지 않습니다]

원격을 받으면 또 한가지 중요한 변화가 있습니다.

[윈스타기본]

반주기는 그 기능상 수십가지의 단축키를 사용 합니다. 그걸 다 외우기는 힘들겠지요? 그래서 윈스타사용시 첫화면을 이렇게 바꾸어 드립니다.

곡을 찾는 첫화면입니다. 

 

[윈스타프로]

윈스타프로 반주기는 모니터 1개를 더 추가해서 연결시 노래방같이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그때 들어가는 영상자료를 넣어 드립니다.

 

[A형을 선택하신 분] 33만원  .자가설치시 기본소리.

구입고객은 택배로 CD를 받으신 후 스스로 다 설치하시면 됩니다.(매뉴얼 있슴)

단 윈스타 프그램과는 직접적인 관계가 없는 가상모듈 프로그램은 CD에 들어있지 않습니다.

가상모듈의 역할(위, 아래 mp3파일 참조:들어보세요) 윈도우XP 또는 98의 경우 윈스타만 설치하면 기본적인 소리가 납니다. 말 그대로 기본적인 소리입니다. 그런데 필드에서 사용하시는 분들 중 50%정도가 아마 이렇게 사용하시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런대로 만족하고 말입니다. 안타까운 일이지요....

 

[B형을 선택하신 분] 36만원  .원격설치시 향상된 소리.

택배로 제품수령 후 인터넷(유선)을 연결하고 전화를 주시면 됩니다.

설치를 지원 받으면 아래와 같이 몇가지 달라지는 것이 있습니다.

반주기의 음질이 현격하게 달라집니다.

 반주기의 메인화면이 달라집니다.

           

(단순배경에서 실용배경으로, 어떻게 달라지는지 확대보기 위 사진을 클릭!)

22,000여곡의 데이터(노래)가 누락되지 않도록 확실한 설치와 최상의 사운드를 잡아드리겠습니다.

컴퓨터가 고장이 나도 언제든 다시 반주기는 살려드립니다. 처음 셋팅 후 영구 저장 방법 제공

통기타 또는 키보드를 배우고자 하시는 분께는 1년 동영상강좌 수강권과 교재 무료 제공 http://jumun.biz

제가 원격 설치를 하는데 때론 제시간 때문이라던지 고객의 조급함이라던지 때문에 스스로 설치를 해결하시는 분들이 있습니다.

소리가 나거든요. 그리곤 별거 아니네...  제발 그리 마시고 혹 스스로 하셨더라도 전화를 주셔서 꼭 점검 받으시기 바랍니다.

사실 더 좋은 것 안보고 안듣고 살면 그게 다 인 줄 알거든요.

 

[반주기의 음질 문제는 절대로 포기할 사항이 아닙니다. 반주기는 미디음입니다.

CD로 윈스타를 설치하면 Microsoft GS Wavetable SW Synth로 그 미디음이 재생됩니다. 그런데 그 소리의 퀄리티를 올리려면 외장모듈을 사용하던지 가상모듈을 설치해야합니다.


※ 2013년 6월부터

윈도우7,8 64비트에서도 사운드폰트를 사용하여 음질 개선이 이루어졌습니다. 위 동영상을 참고하세요.


아래는 윈도우용 반주기 사용의 중요한 정보입니다.


 

이 사진은 반주기에서 출력되는 악기소리의 퀄리티를 높여주는외장모듈입니다.

이걸 사서 달면 좋겠지만 취미생활로 여기까지 풍류를 하긴 좀 그렇습니다.....

 

윈스타는기본적으로 사운드카드에서 나오는 소리 만으로도 작동이 됩니다. (좀 허접하긴합니다. ^  ^ )

 

그런데 이 거금 ^ ^의 모듈을 대신할 수 있는 착한 소트웨어가 있습니다.(컴퓨터에 설치하면 됨)

이걸 깔아야 제소리가 납니다.  원음에 80~90% (업소에서 일하시는 프로들도 소프트웨어를)사용하는 분도 있습니다.

 

실제로 위 외장모듈을 달면 음질의 향상에는 도움이 됩니다만 한편 여간 불편한게 아닙니다.

무겁기도 하고.... 노트북으로서의 기능은 아마 포기 해야 할 것입니다.

라이브 무대장치에서 소리의 퀄리티에 영향을 주는 것은 좋은 앰프, 스피커, 마이크 등 여러 요인이 있기 때문에 실제 외장모듈보다 간편한

소프트웨어를 사용하는 층이 늘고 있는 추세입니다. 단 이미 외장 모듈을 갖고 있거나 구입하신 분들은 절대로 안정하지 않을겁니다. ㅎㅎ

하여간 뭐 이유야 어찌 되었건 꼭 외장모듈이 필요하다 싶으면 나중에 구입해서 붙이면 됩니다.


윈스타는 모듈이 따로 없어도 그냥 사운드카드로 소리가 나옵니다. 물론 가상모듈을 설치해서 사용할 때에 비해

음질의 차이가 확연합니다.  

이게 원격을 받는 이유입니다.

또한 반주기를 구입할 때에 궁굼한 것이 한두가지가 아닐 것입니다.

물론 수백만원을 홋가하는 반주기에 비하면 큰 돈이 아니겠지만, 수 십만원도 녹록한 비용이 아닙니다.

저 역시도 몇만원짜리 제품을 인터넷에서 구매 할 때 눈이 빠지도록 검색을 해본 경험이 있습니다. ㅋ~

노트북을 새로 사야하나, 색소폰 반주기와 기타반주기는 같은건가,

반주기기본과 프로가있던데... 등 궁굼한 것이 한두가지가 아닙니다.

이에대한 전화 상담을 모아 둔 게시판이 있습니다.

좌측에 있는 궁굼한 점을 클릭해서 꼼꼼히 일어 보시면 선택에 도움이 될겁니다.

어 떤 분들은 제 홈이 너무 복잡하고 방대하다는 분들도 있습니다.

하지만 대부분의 고객들은 충분한 설명을 더 좋아하는 편입니다.

꼭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2010년엔 윈스타프로가 출시되었습니다. 여기에대한 자세한 설명은 아래 동영상을 들어보세요